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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Mar 21. 2019
벌써
갱년기는 아닐 텐데
날밤을 홀딱 새는 일이
잦아졌어요
하루 종일
비몽사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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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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