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5
나는 어떤 것이든 변명하는 삶에 지쳤다.
모든 일에 변명이 붙어 다닌다.
제발 그만 따라와. 여긴 네가 있을 자리가 아니야.
또다시 변명거릴 찾아본다.
필름으로 담은 사진과 글을 모아 책을 만드는 꿈을 향해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