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1
가로 나무마다 물포대가 하나씩 놓였다.
각자 마실 물을 하나씩 메고
뜨거운 여름 한가운데 서있다.
버거운 삶이다.
필름으로 담은 사진과 글을 모아 책을 만드는 꿈을 향해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