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필요해서 다시 읽게 된 책을 반납하려다가
이렇게 흔적을 남기려 올립니다.
천종호 판사님의 책을 여러 권 읽게 되었어요.
이런 분들이 사회에 많이 계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비 오는 오늘도 여전히 해보게 됩니다.
(노래는 이 노래가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올립니다, 제목은 처음 듣는 노래라서 다시 체크해 볼게요,, ‘남자니까‘ 뭐든 다 되는 건 아니에요,, 끝까지 들어보지 않아서 이렇게 만든 이유가 있으리라 봐요,)
제목: ’남자니까‘ Potty Mon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