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나는 책을 쓴다
그간 너무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렸나 봐요. 몸이 안 좋아요. 어제 와 다른 눈 부시게 화창한 날. 지인은 내 마음 어찌 알고 검단산 멋진 경치를 보내줍니다.
'와~ 좋은데, 나는 북한산에 오르고 싶은데!'
하지만 노트북 켜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맨발 걷기가 내게 알려준 것들,
책 출간까지의 과정 1."
오늘 왜 이 연재를 시작하는가?
찐프로는 맨발 걷기를 하며 삶이 바뀌었고,
그걸 책으로 쓰기로 결심했었지요.
책을 쓰는 과정은 너무너무 버거워 힘겨웠지만
투고 기획출판 1% 확률을 뚫고
저는 해냈습니다. 끝까지 썼습니다.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1223623
출간 작가, 찐프로가 앞으로
그 과정을 공유하려 합니다.
저 책 속에는 맨발 걷기, 맨발 등산에 관한
이야기도 있지만,
25년 직장 생활 후 심경도 풀어냈습니다.
읽어 보시면, 다음 연재 글에 대한 이해와
책 쓰기 과정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 이 연재 글에서 다룰 내용은
'책을 기획하는 법부터 출간까지,
과정별로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출판사와의 협업, 원고 작성, 마케팅까지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겠습니다.'
"책은 특별한 사람만 쓰는 게 아니다.
당신도 분명히 쓴다!"
오늘 첫 번째 연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은
"나는 책을 쓸 수 있다."가 아니라~!
출간까지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책을 쓴다."입니다.
다음 연재는
'쓸 수 있다'. 가 아닌
'나는 책을 쓴다!'라고 말해야 하는
이유로 이어가겠습니다.
책을 쓰고 싶다면, 함께 걸어요.
여러분들의 길앞잡이가 되어 드릴게요.
즐겁고 행복한 날☘️보내세요.
찐프로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