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 유튜브 맨발등산
최근 몇 권의 책을 읽으면서 또 느끼는 것은
작가나
유튜버나
좋은 콘텐츠의 본질은
모든 면에서 닮아 있다는 것.
"나는 한 사람을 생각하며 글을 쓴다.
그 사람이 변했으면,
조금 더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책을 쓴다.
한 사람을 먼저 감동시키자.
그러면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책을 쓰는 작가가 될 것이다.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 /황준연 저>에서 옮김"
"그래, 좋은 콘텐츠는
이런 마음에서 시작해야 한다."
제가 첫 번째 책을 쓸 때가 생각납니다.
한 사람을 생각하며
북한산 영봉을 향했던 날
https://gsh50k.tistory.com/m/201
이런 이야기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완성되었지요.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1223623
그리고
두 번째 책을 쓰며,
맨발 등산을 하며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주말, 제가 참여 중인 '숲길등산지도사 과정' 중에
두 번째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었어요.
장애인 분들과
우이령길 함께 걷기!"
저는 작년 걸었던 영봉 생각이 나서
동기 둘과 트레킹 전에 서둘러
다녀왔고요.
그 길을 영상에 담아
좋은 길, 함께 걸어보는 마음으로
세상에 전해 봅니다.
https://youtube.com/shorts/jG9G86mAvDQ?si=EX9PZTgS6mNc5YlW
지난 2월 한파를 뚫고 시작했던
숲길등산지도사 도전이
6월이면
결실을 맺습니다.
두 번째 책도 곧 마무리될 것이고요.
누군가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거운 산행 추억 만들 수있도록
맨발등산 전문작가로서
찐프로는
거듭날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시고요
찐프로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