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으로 전하는 마음
언제나 한결같이
by
메아스텔라meastella
Dec 11. 2023
매일 싸는 도시락
오늘은 남편의 도시락도 쌌다.
점심을 위한 도시락이 아닌
저녁을 위한 도시락
혹여 끼니도 못 때우고 일할까 걱정돼
싼 도시락이다.
한국처럼 배달문화가 잘 되어있으면
얼마나 편하고 좋을까!
다양한 먹거리에 언제든 주문할 수 있고
빠르게 배달되는 편리함을 여기서도 맛보고 싶다.
'불가능하겠지? 그래, 불가능해!'
'여긴, 독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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