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꽃으로 태어나서 희망을 주니 정말 좋구나.
너는 꽃으로 태어나서
내 창문 앞에서 나를 위해
문지기를 해줘서
정말 좋다.
살며시 다가온 여름날에
삶에 희망이 되어주어서
정말 고맙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