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시 같은 인생 소설 같은 인생
인생 사는 거
별거 없더라
하루하루가
다 시 한 줄 같고
다 시 한 편 같고
다 소설 한 줄 같은
다 소설 한 편 같은
다 그런 날이더라.
인생 오늘 하루도 시처럼 소설처럼 살아보리라.
선물 같은 인생이니까?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