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도 아름답지만
밤도 아름답다.
모든 자연채광이 사라지고 어둠을 은은한 조명이 비추면 나름의 새로운 분위기가 완성된다.
낮이 선명함이라면 밤은 은은함이다.
그런 은은한 장소를 마주하면 조용히 사진에 담아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