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시 노래 / 나태주
나 자다가 깨어
노래 들으며 울고 있어요
노래가 어쩜 이리도
맑고 좋아요?
아이 목소리로 다시 태어난
나의 어린 날
어쩜 노래가 이리도 맑고
깨끗한지요?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