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아침식탁 / 나태주
밤이 가고 아침이 오는 것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하루가 잘 저물고 저녁이 오는 것
그보다 더 다행스런 일은 없다
앞에 앉아 웃으며 밥을 먹어주는 한 사람
이보다 더 소중한 사람은 없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