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강소천
눈 내리는 밤 // 강소천
말없이
소리없이
눈 내리는 밤
누나도 잠이 들고
엄마도 잠이 들고
눈 내리는 밤
나는 나하고
이야기하고 싶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