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조명희
[230319] 샘물 _조명희
샘물이 혼자서
춤추며 간다.
산골짜기 돌 틈으로
웃으며 간다.
험한 산길 꽃 사이로
하늘은 맑은데
즐거운 그 소리
산과 들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