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뭔가 아쉬움을 남긴채 마무리 할 것인가.

올해를 뿌듯하게 마무리 하기 위해 난 무엇을 해야 하는가.

by 전준하

11월 2일 금요일이다.

2018년도 이제 두달 남았다.

늘 그렇지만 올해도 뭔가

아쉬움이 남는 해가 될 것 같다.



벌써부터 이런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도 그냥 똑같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다시 2019년 새로운 다짐들을 하게 된다.



과거와는 조금 다르게

아주 조금이라도

그나마 좀 더 멋지게 2019년을 맞이하고 싶다.



그래서 과거보다 좀 더 일찍

올해를 회고해 본다.

회고란 능동적으로 자신의 뒤를 돌아보고

개선할 점을 적극적으로 찾아보는

미래지향적 과거 반성이다.



올해의 마지막 날에

뿌듯한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나는 두달 동안 무엇을 이루면 될까?

몇 가지 생각해보자.

1. 매일 새벽에 일어나는 습관이 정착된다면 뿌듯할 것이다.

2.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운영되고 있어야 할 것이다.

3. 투자유치를 받을 기반이 셋팅되고 2019년 계획이 어느 정도 세워 있어야 할 것이다.

4. 현재 90% 정도 집필한 책의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면 ㅇㅋ 계획대로 되고 있어

5. 직업상담사 2차 실기 시험 공부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내년 4월에 시험)



2019년 12월 31일에 이 정도를 하고 있다면

난 올해가 아쉽지 않을 것이다.

두달 동안 집중하자.



작성소요 시간 ; 14분 28초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가을 단풍의 아름다움 이면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