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더블린라이프8

by 아뱅

2017.4.20


오늘 아침 세수하고 얼굴을 닦는데 문득,

이 소중한 시간을 힘들게 갉아먹는 건 바로 다른 주변인이 아닌 바로 나라는 걸 비로소 깨달았다.



F.I.N.A.L.L.Y.



누가 날 괴롭히지도 않았고,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나 혼자 괴로워하고, 더 물밑으로 가라앉으려고 애를 쓰고 있었잖아.



그래서 행복해지려고 다짐했다. 더 즐거워지려고 다짐했다.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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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3089.jpg?type=w966 맛있는거 먹고 힘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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