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by
오지
Jul 17. 2022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사는 나날이 허무하기도 하고
살짝은 통쾌하기도 해
시간은 그렇게 소중하지 않거든
좋은 날만큼, 힘든 날도 있을테니깐
차라리 그 시간에서 멀어지고파
keyword
시간
일상
에세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지
직업
출간작가
현재를 적습니다
팔로워
11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인생에서 자우림을 만나 너무도 행복하다
독립적인 사람의 연애와 자기개발의 상관관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