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상은재미있는게 있다가도 무료하고 무기력하다힘들게 일어나아침에 사람 많은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고퇴근을 바라보고...
바로 지난 글만해도 일 안하는 삶이 좋은가에 대해서 고뇌했것만그냥 내가 일하기 싫은건지, 사람들이 싫은건지, 살기 싫은건지 헷갈린다.인생이 무의미하고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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