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와..
당신은....
빛과 그림자 앞에 서있습니다.
생각 하나가 빛과 그림자 사이를 갈라놓습니다.
두려움과 망설임이 빛과 그림자 사이를 더 멀어지게 합니다.
불안과 허무가 빛과 그림자 사이를 더 멀어지게 합니다.
그러나 자세히 바라보면 빛과 그림자 사이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와 당신이 마음을 먹는다면...
나와 당신의 선택에 따라 쉽게 건널수가 있습니다.
혹시 나는 빛으로 가는 길, 어둠으로 가는 길 사이에 놓여있지 않습니까?
2019. 6. 1
jeongjongh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