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화해하기까지
국민일보 청사초롱 칼럼"총을 내려놓는 순간"입니다.용기를 내어 상대방에게 겨눈 총구를 먼저 내려놓고, “나는 당신을 해치지 않겠습니다.”라는 무언의 눈빛을 보낼 때, 전쟁 속에서도 총성은 멈출 것입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6504976&code=11171362&sid1=col&sid2=1362
1914년 겨울,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프랑스와 벨기에 접경지역의 참호 속에서 영국군과 독일군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눈 채 대치하는 중이었다. 매서운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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