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 어른이 날

by 쭈야씨

아직 철이 들지 않은 나,

죽을 때까지 철들긴 힘들 것 같다.

어린이날에 나는, 어른이라 지칭하며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나 자신을 스스로 토닥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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