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 어른이 날
by
쭈야씨
May 5. 2021
아직 철이 들지 않은 나,
죽을 때까지 철들긴 힘들 것 같다.
어린이날에 나는, 어른이라 지칭하며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나 자신을 스스로 토닥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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