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다 적은 메모
하루하루 매일매일 쌓이는 이야기들.
“오늘은 내가 계단을 막 뛰어서 내려와서 전철을 탔는데 그 순간 문이 닫히더라니까” 하는,
일상에서 소소하게 얻은 행운.
“버스를 타는데 내가 딱 마지막 좌석이더라.”하는
매일 얻어지는 소소한 행운
매일 같은 하루인 듯싶다가도
그 안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사건들이 항상 다름을 잊고 산다.
우리는 매일 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게 아니라
매일의 행운을 쌓아가는 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