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모두 출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y 정강민

평일 저녁반 4주간의 책쓰기 4기 수업이 끝났습니다.

평일 저녁반은 밤 7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을 듣습니다. 낮에 업무 등으로 에너지를 소진하기에 밤 3시간 동안 자리에 앉아있기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들 졸린 눈을 강제로 떠가며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모두 올해까지 포기하지만 않으면 내년에는 모두 출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들 ‘글쟁이’였습니다.


지금보다 더 성장하여 과실을 따기를 바랍니다. 제가 열심히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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