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푸릇한 젊은이들이 자신의 제품을 만듭니다.
소비자의 반응을 살핍니다.
실패합니다.
다른 팀은 성공합니다.
크라우드 펀딩 전략을 멘토링하고 있습니다.
너무 괜찮은 프로그램입니다.
맨날 천 날 창업이론 수업 듣는다고 소비자 반응을 알 수 없습니다.
(아~ 물론 듣기는 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번 들었다면 바로 뛰어들어 소비자 반응을 보는 게 훨씬 낫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이 만든 제품을 교수님이나 멘토들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소비자들이 선택하지 않으면 별 도리 없습니다.
창업은 소비자와의 심리게임입니다. 아니 모든 창작이 마찬가지입니다.
소비자의 마음을 유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지 않고는 못 배기게 해야 합니다. 클릭하지 않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게 해야 합니다.
소비자가 최면에 걸리게 해야 합니다.
이런 걸 경험하기 위해서는 마음에 들던 그렇지 않던 시장에 노출 시켜야 합니다.
노출시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크라우드 펀딩입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과감하게 노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