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충만감을 느낄 수 있는 조건이
‘눈물’, ‘감동’, ‘배움’, ‘멋진 음악’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멋진 음악은 빠졌지만,
눈물, 감동, 배움........,이 있는 독서모임을 방금 끝냈습니다.
'작가에게 눈물이 있어야 독자에게 눈물이 있습니다.'
책쓰기 강좌에서도 말씀드린 내용이 실제 선생님들의 글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
이명자 선생님 아버님과의 추억을 글로 표현했습니다. 글 맛이 언제나 좋습니다.
조서윤 선생님도 아버님과 영원히 헤어진 추억을 글로 썼습니다.
울컥했습니다.
감동했습니다.
정택수 교수님은 어떤 소재라도 언제나 자신의 글로 끌고 오십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박경석 선생님
어릴 적 소풍에서 보물찾기 사례를 통해 글을 작성했는데,
와~~ 사례와 주제가 너무 잘 맞았고, 읽는 동안 그림이 그려져 몰입되었습니다.
또 자신의 분야인 원예로 마무리 되어, 완성도 있는 꼭지였습니다.
정교수님은 공모전 등에 출품해 보라는 의견도 주십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주 일요일에 뵐게요~~~
<1주일에 한꼭지 쓰는 책읽기> 독서모임 입니다.
6월 달에 참여 원하시면 댓글 등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