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U
by
JMLW
Sep 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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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참 많았는데
시계는 날 둘러 몇 바퀴.
긴 기다림
이 서글픔을 뱉었지만
여보세요 한마디에
사실 아무 말도 필요 없어졌어.
기다린 것은 연락이 아니라
그냥 '너'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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