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 기회
종교나 정치, 지위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서
더 마음이 편했다.
<8월 15일>
17시 : 서울시의회 출발
22시 : 오리엔테이션
<8월 16일>
8시 : 아침식사 후 승선(송공항-암태도)
9시 : 오전 진료
12시 : 점심식사
15시 : 진료 마무리
16시 이후 : 휴식
<8월 17일>
9시 : 아침식사 후 오전 진료
12시 : 점심식사
15시 : 진료 마무리
16시 : 승선(암태도-송공항), 서울로 출발
봉사가 왜 중독이 되는지
알게 해 준 암태도 봉사!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이었어요.
의료 소외지역 섬 봉사라
더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인연이 소중한 건
반짝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암태도 봉사는 저에게
반짝이는 인연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