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준비 '실패해도 괜찮아'
다음 주 월요일 모 재단의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취업, 실패, 늦음 그리고 글쓰기와 말하기가 주요 키워드이다.
모객걱정
컨텐츠걱정
방송걱정까지
3중고이구나,
취업 실패
취업에 실패했다는 것은 어떻게 규정되는 것인가?
취업은 돈을 벌기 위해 한 기업의 구성원이 되어 들어가는 과정이다.
그래서 단순히 떨어진다는 것만으로는 실패했다고 할 수 없다.
one of them에 맞지 않는 나였을 뿐
그래서 다음을 찾고 또 찾아야 한다. 이 과정에 익숙해져야 한다.
취업에서의 실패는 추후 결과 값에 대한 후회의 의미인듯 하다
내가 한 선택이 잘못 되었구나, 다시 시작해야 하는구나 했을 때
한 번 거친 취업이란 프로세스에 대해서
나의 결과가 실패했다고 얘기할 수 있다.
'괜찮다'를 얘기하려고 한다.
그 결과가 실패로 결정 되더라도
내 선택의 정보와 경험이 부족했던 것이지
니가 부족해서, 모자라서가 아니기 때문에.
얼마든지 실패할 수 있다
그런 문화가 부족한 건 기성세대의 잘못이고
기업이 인생이 전부인 것처럼 여기는
과거 경험의 산물이다.
4차 산업 / 1인기업 시대를 논하는 지금
한 기업의 탈락이 실패자로 낙인되는 것은
그래서 위험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by 일,상담소 이대표
#취업 #실패해도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