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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러운지 아닌지
조규림스러운지 아닌지
by
나다운브랜딩 조규림대표
Jul 26. 2020
나스러운지 아닌지.
나에게는 그런 것을 판별해주는 친구들이 있다.
내가 무언가 의사결정을 해주려고 할 때
내 친구들이 샤넬의 할머니처럼
샤넬스럽다 아니다 이래라 저래라 해주는 것처럼
나에게는 그런 친구들이 있다.
"응 그건 조규림스럽다"
"아니 그건 조규림스럽지 않은 것 같아"
그것은 단순히 오지랖이나
단순한 충조평판이 아니다
(충고, 조언, 평가, 판단)
친구들과 나는 같이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옆에서 나를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몇 년 동안 지켜봐주었기에
조규림감별사가 된 것이다.
마치 내가 남자친구인 복주환작가의 감별사가 되어
그건 생각정리스킬다워, 이건 생각정리스킬답지 않아를 판별해주는 것처럼
내 친구들은 나의 브랜딩 디렉터들이다.
나스러움을 찾고, 때로는 되찾게 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좋다.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조규림스러움은 무엇인가요?
생각나는 단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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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브랜딩 대표 -브랜딩 컨설턴트 -기획자 -강사, 강연가, 크리에이터, 작가, 사업가 (강연에이전시, 영상제작, 매니지먼트 등) 010-8006-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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