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3일부터 글을 적으면서 4개월을 달려왔습니다.
매일 발행하기 위해 글을 쌓아두었는데
이제는 조금 숨을 고르며,
삶이 말 걸어올 때마다 비정기적으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근육은 이완과 수축을 하죠.
마치 그런것처럼 계속 단편적 행동만 하다보니
메마른 강물이 된 듯 합니다.
규칙적으로 일, 주단위로 글을 적어나가는 것 또한 저랑 안 맞고
오히려 감각이 이끄는대로 글을 적어나가는게 더 잘 어울리네요~!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년차 개발자, 10년차 예술덕후 색감여행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품에서의 색감을 찾아 국내, 해외 가리지 않고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저의 색감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