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오후
두시 넘어 세시.
햄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햄버거집 사장님은 몸이 근질근질했을 거예요.
다 먹었어요.
이제 자유시네요.
quick quick slow slow! 살짝 살짝 움직이고 퀵퀵 빠르게 빠르게. 조금은 재밌게.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걸 좋아하며 마음 편한 하루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