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글 #44]

맛집

by 지붕 위 아빠
맛집인지 소금집인지

맛집이라는 곳에 다녀오면

한참을 물을 먹게 된다.


돌아보니

맛집은 짠집,

난 평가에 짠사람이다.

시너지가 어마어마 하다.


물이 당긴다.

매거진의 이전글[아침글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