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들이 쉬라.
내 쉬라.
그리고 이 순간만이,
확실한 너의 순간임을
상기하라
-오프라 윈프리-
현재를 살라.
성인들은 끊임없이 말한다.
그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과거의 후회에 머물러 있고,
머릿속에는 이미 미래에 있으며,
현재는 그저 지나갈 뿐.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도,
"카르페 디엠"
현재를 살라는 라틴어가 나오고,
라이언 킹에서도,
"하쿠나 마타타"
걱정 없다며, 현재를 살라고 말한다.
시 하나를 소개하겠다.
현재를 살아라.
미래는 알 수 없고,
과거는 어찌할 수 없으니.
-페르난도 페소야-
항상, 현재의 중요성을 말하던,
포르투갈의 시인이다.
우연찮게 접하여, 기억하고 있다.
그의 시를 한편 더 소개하겠다.
위대해지려면 전부가 되거라.
너의 어떤 것도 과장하거나
제외하지 말고,
매사의 모든 것이 되어라.
네 최소한의 행동에도
네 전부를 담아라.
그렇게 모든 호수마다
보름달은 반짝이지,
저 높은 곳에 살아 있으니.
-페르난도 페소아-
항상 '당신의 모든 것을 당신이 하는 가장 작은 일에 몰두하라.'라고 했단다.
나도 지금을 살지만 정신은 다른 곳에
팔려 있는 적이 많다.
노력해야지.
모든 호수에서 반짝이는 하늘 위,
보름달처럼.
매 순간에 살 수 있도록.
당신만의 속도로, 당신이 원하는 곳에 도달하길.
Get where you want to go at your own 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