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는 이유가 없고 그리움에는 마침표가 없다

by 핵추남


몇 년을 혹은 몇십 년을 더 살았다 한들

잘 해야 두 자리 나이로 마감할 인생.


그리 길지도 않을 인생을 살며

왜 그리 화를 내고 남을 할퀴기만 하며 사나요.


산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루하루 죽어가는 것.


그런데 혼자는 평생을 살 것 마냥

무슨 일만 생기면 비난받을 대상을 찾고,

정작 자신은 돌아보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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