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이란 뭘까?

나 자신이 정의하는 성공

by 조아라


최근에 자주 보고 있는 채널이 있다


”큰손 노희영“


이 분의 책을 읽고, 이분이 하는 강연을 듣고 정말 ‘남다르다’라고 느끼고 있었다.

결국 그 뒤에는 ‘남다른 사고법’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유튜브는 하나의 알고리즘을 타고 노희영 님의 예전 인터뷰, 출연한 방송을 모두 보여주었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미 재정적으로나, 명예로나 충분히 “성공”으로 보이는 노희영 님.

그분은 오히려 질문을 던진다. ”성공이란 뭐라고 생각하세요? “라고.



이분이 정의하는 성공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재정적 성공, 명예, 시간적 자유 등이 아니었다.

바로 ”누군가 나를 찾고 있고 만들어달라고 요청한다는 것“.



그럼 나는?

나는 스스로 성공에 대해 뭐라고 생각을 해왔을까?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시간적 자유, 경제적 자유였다”


가족들에게 충분할 시간을 쏟을만한 시간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충분히 할 경제적 여건.



세계여행을 훌쩍 떠날만한 돈과 시간이 있으면 좋겠는 것과,

갖고 싶은 것을 다 가지고 하고 싶은 것을 충분히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은 과연 어느 정도 일까?


생각해 보면, 나는 내가 원할 때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하루종일은 아니더라도, 주말은 파트너와 시간을 보내고 한 달에 1번 정도는 고향에도 가서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친구들 경조사도 챙겨가며, 평일에는 하고 싶은 운동을 하며 건강하게 하루를 보낸다.


내가 갖고 싶은 것은? 나는 취미,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기에 캠핑을 다니거나 사이클을 하는 등…

그런 삶이 내게 행복을 가져다준다.


즉, 하고 싶은 것을 못하면서 살고 있진 않았던 것이다.


이 생각에 갇히게 된다면, 현재를 불만으로만 바라보게 될 것이다. 대신에, 현재도 내가 원하는 것을 충분히 하고 있잖아?라고 깨닫게 되자, 현재로서도 충분하다, 참으로 감사한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자체가 이미 성공이며, 결과인 것이다.

하루하루가 성공이면? 이 삶들이 모인 내 삶 또한 성공이겠지.



그리고 일적으로는? 내가 하는 삶이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

그렇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일이 되어 하루에 1명이라도 도움을 줬다면? 나에게는 그것이 성공인 것이다.



남들이 다 쫓아가는 성공이 아닌, 내가 정말 즐겁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성공이라는 정의를 다시금 정의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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