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가 투자 1순위…재건축은 잊어라"
.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19091500401
추석 이후 유망 부동산 투자처로 서울과 경기 과천 등 준(準)서울지역의 신규 분양단지가 꼽혔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로 준공 5년 이내 신축아파트의 매력은 커진 반면 재건축·재개발 투자는 당분간 관망하는 게 나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경제신문이 15일 부동산 전문가 40명을 대상으로 추석 이후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설문조사한 결과다.
분양가 상한제와 재건축 규제로 재건축에 대한 매력이 떨어졌다.
대신에 새 아파트를 원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변함이 없으니 새 아파트로 몰릴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미 분양한 새 아파트 단지나 분양권 상태에 있는 아파트를 사는 것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그래서 분양경쟁률이 올라가고 있다.
이 참에 싸게 재건축 아파트 사려는 사람들은 사도 된다.
다만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
어차피 이번에는 틀렸으니 말이다.
경기권 가격 전망은 과천 광명 분당 등 준(準)서울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으로 나뉘었다. 준서울 지역은 62.5%가 1~3%가량 오를 것으로 봤지만, 이들 지역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은 보합세 전망(62.5%)이 많았다.
과천이나 광명은 거의 서울이라고 봐도 된다.
그러니 여기는 재건축 분양권이 좋다고 보인다.
새로 분양하는 단지 때문에 주소 이전하는 사람도 있다.
과천은 당해가 1년이다.
유리하다.
당해 : 당해지역이란 청약 동일순위에서 경쟁이 있을 경우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2년 이상 해당 주택건설지역에 계속 거주한 자가 우선한다는 청약 규정.
그래서 과천의 전세가가 뛰고 있다.
당해 잡으려고 말이다.
전문가들은 다만 높은 청약 경쟁률을 감안하면 5년 이내 신축 아파트(22.5%)나 구축 아파트(12.5%)를 노리는 게 현실적이라고 제안했다.
5년 이내 신축 아파트를 노리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
분양권 사서 입주하다가 5년 살고 빠져 나와 다시 새 아파트로 가라는 얘기다.
입주 후 5년이 가장 많이 오르기 때문이다.
비싸지 않냐고?
오래된 아파트는 오히려 떨어진다.
다만 너무 대출을 많이 받으면 나중에 계산해 봤을 때 똔똔 될 수 있다.
취득세, 종부세, 이자, 양도세 내면 말이다.
결론 : 5년 살고 팔고 다시 새 아파트로 가는 이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론 서울이나 준서울인 지역이다.
이왕이면 서울이 낫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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