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한 단지들 앞다퉈 리모델링 추진 '경쟁'
.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19110435381
아파트나 주택 재건축을 한 지 20년도 안 돼 다시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재건축 후 리모델링’ 아파트가 늘고 있다. 대부분 한강변이나 강남권에 자리잡아 입지 가치가 높은 단지들이다. 공급 부족으로 신축 시세가 크게 오르고 있어 비슷한 단지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년도 안 되어서 리모델링 한다는 얘기다.
어디가?
한강변과 강남이다.
4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마포구 신정동 ‘서강GS아파트’ 리모델링 추진위원회는 내년 초까지 조합 설립과 시공사 선정에 나서기로 했다. 538가구 규모인 이 아파트는 리모델링을 통해 3개 층을 높이는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검토하고 있다. 인근에 있는 ‘밤섬현대 힐스테이트’ 역시 조만간 리모델링 추진위원회를 설립할 예정이다. 현재 219가구 규모 단지로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30여 가구 미만으로 가구 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재건축은 30년이 되면 하는 것이고 리모델링은 20년이면 하는 것이다.
그러니 아파트 지어진지 25년 되었는데 재건축 한다고 플랭카드 안 걸리면 재건축 안 되는 것이고 지어진지 15년 되었는데 리모델링 한다고 플랭카드 안 걸리면 리모델링 안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5년 전부터는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강남은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못 하는 것이다.
강남, 한강변 빼고 아파트 지어진지 30년 되었는데 재건축 얘기 없거나 20년 되었는데 리모델링 애기 없으면 안 된다고 보면 된다.
결론 : 빨리 살길 찾자.
저금리와 부동 자금 때문에 부동산으로 몰려든 사람들 있을 때 이런 아파트들은 팔고 나가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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