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100여명의 학부모들이 미래교육연구소 주제별 특강 2회 '미국 대학 장학금 받기'에 참여해 주셨다. 어떤 부모님들은 30분전부터 줌으로 입장을 해서 대기해 주셨다.
1시간 20분 간의 강의가 끝나고 많은 학부모들께서 채팅창을 통해 질문을 남겨 주셨다.
이날 강의를 잠깐 요약을 하면 미국 대학은 OECD 경제협력 개발기구 37개국 가운데 가장 학비가 비싸지만 미국 사립대학들이 주는 '학자금 보조'라는 제도를 이용해 국내 대학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다닐 수 있다.
미국 사립대학들은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뿐 아니라 국제학생들에게도 학자금 보조(Financial aid)를 주는 대학이 많다. 현재까지 파악한 대학들은 776개 대학이다.
이 대학들은 원서 제출과 함께 학자금 보조를 신청을 해야 FA를 받을 수 있다. 성적 우수장학금은 입학 사정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자동적으로 장학금을 주지만 재정보조/학자금 보조는 반드시 별도로 신청을 해야 한다.
재정보조/학자금 보조 액수는 학부모의 부부 합산 소득과 자산을 통해 정해진다. Need Based Grant이기 때문에 부자는 돈을 받을 수 없다. 코로나 지원금을 부자들은 받을 수 없는 것과 같다. 그 상한선은 대학마다 다르다. 자산 규모도 대학마다 다르다.
■ 미국 대학 장학금 받기 어렵지 않다 = 유튜브
많은 학부모들은 미국대학에 재정보조를 달라고 하면 불리하다고 생각을 한다. Need Aware 제도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그 대학에 충분히 합격할 능력을 가지지 못한 상황에서 지원을 하고 학자금 보조를 달라고 했을 때다. 유펜에 충분히 합격할 학생이 학자금 보조를 달라고 하면 합격도 하고 재정보조도 받지만 합격할 실력이 안 된 학생이 FA 신청을 하면 돈도 못받고 떨어진다. 그러나 이 학생은 FA를 달라고 하지 않았을 경우 불합격할 확률이 FA를 요청했을 때보다 떨어진다.
많은 유학원들이나 또 이제도를 모른 사람들은 미국 대학에 재정보조를 신청하면
1) 불합격 되거나
2) 대학 수준을 대폭 낮추어야 한다
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실력이 부족한 학생이 재정보조를 달라고 지원을 했을 경우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합격 확률이 낮아진다.
재정보조를 달라고 할 경우 Reach 대학을 쓰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자기 능력에 맞춰서 대학을 지원해야한다. 지원 대학의 수준을 조절하는것이 가장 큰 과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한국에서 최초로 '미국대학 재정보조/장학금, 즉 Need Based Grant'를 컨설팅한 원조다. 해마다 15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70억원이 넘는 학자금 보조를 받아주고 있다. 가난한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는 모토를 실현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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