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 가난해서 못 가는 게 아니라 정보가 없어서다.


10월 28일부터 6주간 시리즈 강의
전화 1577-6683으로 신청 가능



미국 대학 학비는 OECD 36개국 가운데 가장 비싸다. 그러나 가장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나라다. 재정보조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미국 대학 학비가 비싸서 못 간다'라고 한다.


정말일까? 그렇지 않다. 가난한 많은 학생들이 높은 학비의 장벽을 뚫고 돈 걱정 없이 미국 대학에 진학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경제적으로 아주 어려운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연봉 4-5천만 원 이상은 되어야 한다. 연간 5천만 원에서 1억 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 데 연봉 4-5천만 원 학부모도 보낼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학생들은 한국 장학재단의 '드림 장학금'이란 제도를 이용하면 된다. 이것은 미래교육연구소의 영역 밖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연봉 4-5천만 원에서 연봉 1억 원 내외의 가정 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돈 걱정 없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그 아래 소득 가정 학생들은 한국 장학재단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그래서 미래교육연구소는"미국 대학 유학 가난해서 못 가는 게 아니라 정보가 없어서 못 간다"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10월 28일부터 6주간 미국 대학 입시 정보 및 장학금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시리즈 강의를 통해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등록을 하면 된다. 비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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