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능력만 된다면 내신은 문제가 안 된다.
한강의 잉어보다 태평양의 고래가 되는 길
2022학년도 수능이 치러졌고, 지금은 수시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11월 18일에 치러진 금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은 예상과 달리 '불수능'이었고 많은 학생들이 실망 속에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지원한 대학에 모두 떨어지고 재수를 한 A는 오히려 마음을 비웠다. 아니 마음을 접었다. 금년에 재수를 했지만 수능에서 기대하는 점수를 얻기가 어렵게 됐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표인 In Seoul 대학에 진학은 불가능해졌고, 3수가 아닌 미국 대학으로 진로를 변경하기로 했다.
A는 언젠가 미래교육연구소 네이버 블로그에서 "고교 내신 7-8 등급도 미국 대학 간다"라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상담 요청을 해 왔다.
필자는 오늘 A와 그 어머니를 줌으로 상담했다. 성적표를 봤지만 참으로 심란했다. 고등학교 1, 2학년 성적은 그래도 조금 낫지만 고3 성적은 D, E로 도배를 했다. A, B는 없고 C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이 경우에도 미국 대학에 갈 수 있나?
갈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그 방법을 알고 있다. 그렇게 해서 미국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매년 꽤 많다. 어떻게 가능한가? 영어 능력만 있으면 된다. 미국 대학 진학은 내신과 영어 공인 성적으로 가능하다. 영어 능력은 토플과 아이엘츠 그리고 듀오링고를 선택해 시험을 보면 된다. 미국 명문 주립대학에 가기 위해서 토플은 79점 혹은 80점 이상, 아이엘츠는 6.5 이상, 듀오링고는 110점 이상이면 가능하다.
내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를 보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밝히기 보다. 상담을 통해서 개별적으로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영어 능력만 된다면 어떤 성적이라도 미국 대학 진학은 가능하다.
많은 서울 강남의 유학원들이 커뮤니티 칼리지나 패스웨이를 설명하고 있으나 필자는 이 방법은 최후의 방법이다. 영어조차 안 되는 학생들이 선택하는 마지막 수단이라는 이야기다. 따라서 영어 능력이 어느 정도 뒷받침되는 학생들이라면 CC를 통해 미국 대학에 편입하는 루트나, 패스웨이를 통해 2학년에 정식 대학생이 되는 방법을 택하지 않을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꿈과 희망'을 주는 곳이다. 어떤 성적의 학생이라도 의지만 있다면 그 길을 얼마든지 열어갈 수 있다. 한강이나 낙동강의 잉어나 붕어가 될 것인가? 태평양의 고래가 될 것인가? 그것은 선택의 문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평범한 학생도 고래가 되는 길을 알려주고 또 도와주고 있다. 내신이 나쁜 상태에서 수능까지 망친 학생들에게 미국 명문대 진학의 길을 안내하고 이끌어 줄 것이다. 상담은 아래 연락처로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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