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독일 학사-석사 과정 영어로 가능하고 학비 무료
지원 조건 맞추면 어렵지 않게 유학 가능
비영어권 국가 중 독일 유학생 가장 많아
독자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를 양재천 붕어, 한강의 잉어로 키우시겠습니까? 태평양-대서양의 고래로 키우시겠습니까? 불문가지, 물어보나 마나한 이야기지요? 딸 바보 아빠나 아들 바보 엄마들은 ‘아이야! 양재천 붕어가 되어도 좋다 내 옆에만 있어다오’ 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 부모들의 지독한 이기심의 발로이지요.
저는 블로그에 이렇게 썼습니다. “딸 바보 아빠 딸 바보로 만들고, 아들 바보 엄마 아들 바보로 만든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아이들을 넓은 세상에 내보내십시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에서 말했듯이 오늘날 거리는 무의미해졌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서울과 로스앤젤레스, 서울과 런던의 거리는 의미가 없습니다. 인터넷 화상 통화를 통해 마치 옆에 있는 것처럼 언제나 무료로 만납니다. 그러니 자녀를 옆에다 두고 에완견처럼 키우겠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넓은 세상으로 내보내십시오. 한강의 붕어나 잉어가 아닌 태평양, 대서양 고래로 키우십시오. 여기서 붕어냐 고래냐는 행복의 크기가 아니라 기회의 크기를 말합니다.
그동안 저는 미국 명문 대학에 학비 걱정 없이 재정보조/Financial aid를 받아서 가는 방법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 강의를 했습니다. 유튜브와 블로그 그리고 줌 강의를 통해서 ... 오늘은 방향을 바꿔서 독일 대학과 대학원에 무료로 가기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독일 유학을 이야기하니까 “나는 독일어를 모르는데…”라고 말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 독일 대학을 독일어로 가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영어로 전과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영어는 영국말이나 미국말이 아닌 글로벌 스탠더드 언어입니다. 독일 뿐이 아니라 네덜란드, 스웨덴, 핀란드 등 비영어권 나라 대학들도 모두 영어로 유학생을 받습니다. 영어로 학사 석사, 박사 과정까지 전 과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위 전 과정을 영어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본래 유럽 국가들은 학비가 없었습니다. 자국민이건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이건 학비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영국을 필두로 타국 유학생들에게 학비를 받기 시작했고, 이제는 유럽 국가 대학들이 국제학생들에게 학비를 받는 것이 일반화 됐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학생들에게도 학비가 무료인 나라가 두 곳이 있습니다. 독일과 노르웨이 입니다. 몇 년 전까지 핀란드는 국제학생에게 학비를 받지 않았는 데 몇년전부터 정책을 바꿔서 지금은 1-2천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 16개 주 가운데 바덴뷔르템베르크 주를 제외하고 공립/주립 대학들은 원칙적으로 국제학생들에게도 학비를 받지 않습니다. 물론 사립대학들은 1천만원 조금 넘는 학비를 받고 있고, 공립이라도 총장의 재량에 따라 몇 백만 원의 학비를 받는 대학도 있습니다. 그래도 서울 대학 학비보다 저렴합니다. 노르웨이는 여전히 학비 무료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나라도 사립대학은 1천만원 내외의 학비를 받고 있습니다. 노르웨이는 거의 모든 대학이 공립입니다.
저는 가난해서 자녀를 넓은 세상에서 공부시키지 못하겠다는 학부모들을 위해 이 정보를 드립니다.
가장 먼저 가능하다면 미국 사립대학에서 학자금 보조/재정보조를 받으세요. 많게는 학비 100%까지 지원을 받습니다. 이 경우 학부모들은 총 비용으로 계산할 때 1-3천만원 정도의 비용을 내면 됩니다. 남들은 8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비용을 내고 유학을 가는데 1-3천만원이면 어지간한 중산층 가정도 부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매년 16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70억원 이상의 장학금/재정보조를 받아주고 있습니다. 20년 전부터 국내 최초로 미국 대학 재정보조를 받아준 전문 교육 컨설팅 기관입니다.
두번째로 미국 사립대학교에 재정보조/장학금을 받고도 나머지 비용을 부담하기 어렵다면 학비 무료인 독일 대학으로 유학을 가십시오. 기본적으로 학비가 없는 데다 생활 물가가 매우 저렴합니다. 학비 무료에 한 달 숙식, 교통비, 통신비까지 합쳐서 130만원 정도 들것입니다. 총비용으로 따질 때 미국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합니다. 독일 대학의 수학 연한은 학부의 경우 3년이고 대학원 석사는 미국과 같이 2년, 박사는 3년입니다.
세번째로 노르웨이 대학을 생각해 보십시오. 노르웨이 대학들은 독일처럼 학비가 없습니다. 노르웨이 학사과정이나 노르웨이 석사과정 모두 학비가 없고, 영어로 전 과정 공부가 가능합니다. 독일이 숙식, 교통비, 통신비를 합해 월 130여만원이 드는데 비해, 노르웨이는 약 160만원 연간 2000여만원이 듭니다. 물가가 비싼 나라이지만 노르웨이도 독일처럼 학생들에게는 많은 혜택을 주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노르웨이는 연간 2000만원을 예치해야 비자가 나오고, 학생은 거기서 들어가는 비용을 인출해서 쓰면 됩니다. 물론 어느 정도 능력에 따라 아르바이트가 가능합니다. 미국처럼 까다롭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국제학생들에게도 학비가 없는 독일과 노르웨이 대학 혹은 대학원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독일 대학과 노르웨이 대학의 지원 조건을 맞추는 것입니다. 독일 대학 지원 조건은 다소 까다롭습니다. 그러나 이 조건만 맞춘다면 밝은 미래가 열릴 것입니다. 노르웨이는 독일보다 조건이 덜 까다롭지만 학부 과정에서 영어로 할 수 있는 전공이 다소 제한돼 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보다 적극적으로 독일 대학/대학원 지원과 노르웨이 유학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진학 컨설팅을 제공할 것입니다. 보다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알고 싶으면 미래교육연구소에 정식 상담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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