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대학, 2025년부터 국제학생도 니드 블라인드로


연소득 6만 5000달러 미만 학생은 학비, 기숙사비, 책값까지도 무료
12만 5000달러 미만은 학비만 면제



브라운 대학이 오는 2025학년도부터 국제학생도 재정보조 신청에서 Need Blind로 바뀐다.


니드 블라인드란 재정보조 신청이 합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즉 다소 공부를 못하거나 프로파일이 부족한 경우 재정보조를 달라고 하면 불합격시켰지만, 재정보조 신청 여부가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 신청에서 Need Blind 정책을 쓰는 대학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다트머스, MIT, 앰허스트, 보든칼리지 등 7개 대학이었다. 2025학년도에 브라운 대학이 추가되면 8개 대학으로 늘어난다.


윌리엄스 칼리지는 과거 Nee Blind 정책을 썼으나 지금은 Need Aware로 바뀌었다.


브라운 대학은 시민권자 국제학생 가리지 않고, 연소득 12만 5000달러 미만의 경우 학비 전액을 면제시켜준다. 또한 가정 소득이 6만달러 미만의 학생이 브라운대에 합격을 하면 학비, 기숙사비, 식비, 도서비 등까지 모두 학교에서 지원을 해 준다. 즉 무료로 다닐 수 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라면 브라운 대학을 겨냥해서 준비를 하면 된다.


한편 하버드 대학은 연소득 8만 5000달러 미만의 학생에게 전액 무료 혜택을 준다. 또한 프린스턴 대학은 13만달러 가정의 학생에게 이런 혜택을 준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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