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편입 시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 안 주는 대학 많다.
미국 대학으로의 편입은 많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준다. 현재 다니는 미국 대학에서 더 나은 환경을 찾거나, 한국 대학에서 더 큰 학문적 꿈을 펼치기 위해 미국행을 결심하기도 한다. 이처럼 미국 대학 편입에 대한 관심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많은 학생이 간과하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바로 '학비' 부담이다.
신입생에게는 관대, 편입생에게는 인색한 재정보조
미국 대학, 특히 우리가 흔히 명문으로 꼽는 대학들은 국제 학생 유치에 매우 적극적이다. 실제로 약 300개에 가까운 대학이 신입 국제학생에게 재정보조(Financial Aid)를 제공하며 우수한 인재를 맞이하고 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과 같은 최상위권 대학들은 물론 많은 명문 사립대학이 이 대열에 포함된다.
이러한 사실 때문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는 편입 시에도 재정보조를 당연히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많은 미국 대학이 '편입 국제학생'에게 재정보조를 주는 데 매우 인색하다.
대표적인 예로 뉴욕대학교(NYU),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존스홉킨스 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를 들 수 있다. 이 대학들은 신입 국제학생에게는 비교적 재정보조 기회를 제공하지만, 편입하는 국제학생에게는 재정보조를 주지 않는다.
편입 성공의 핵심: '재정보조를 주는 대학' 찾기
따라서 경제적인 이유로 재정보조가 반드시 필요한 학생이라면, 편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은 '내가 지원하려는 대학이 과연 편입 국제 학생에게도 재정보조를 주는가?' 이다.
아무리 높은 학점과 훌륭한 스펙을 갖추고 꿈에 그리던 대학에 합격하더라도, 학비를 감당할 수 없다면 그 합격은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재정보조 정책을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지원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지원 비용까지 낭비하는 치명적인 실수가 될 수 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
문제는 어떤 대학이 편입 국제학생에게 재정보조를 주는지에 대한 정보가 명확하게 공개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대학 웹사이트의 정보는 복잡하고, 매년 정책이 미묘하게 바뀔 수도 있다. 인공지능에게 물어도 정확한 정보를 얻기 쉽지 않다.
이것이 바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풍부한 경험과 데이터를 가진 전문가는 국제 편입생에게 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은 대학들의 리스트를 알고 있다. 학생의 학업적 성취도와 재정적 필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현실적이고 합격 가능성 높은 대학 리스트를 작성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대학입학은 신입 편입을 막론하고 정보 싸움이다. 특히 재정보조가 편입 성공의 관건이라면, 막연한 기대감보다는 정확한 정보에 기반한 전략적인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 성공적인 편입은 단지 합격 통지서를 받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대학에 등록하고 다닐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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