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 재학 중, 학비 무료 독일 대학 가기



국내 대학 2년 수료 후 동일 전공으로 신입 입학해야
독일 대학, 편입 제도 없어
영어 공인 점수 필수



최근 국내 대학에 재학 중 미국, 독일 등 다른 나라로 편입을 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대체적으로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하나는 졸업 후 취업에 대한 불안감이다. 두 번째는 교육의 질에 대한 불만이다.


서울대 연고대 등 국내 최상위권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취업이 매우 힘든 한국들의 절망적 상황을 어떻게든 피해보려는 생각들이 많다. 그래서 해외 유학이라는 돌파구를 찾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에서 해외 학생들의 취업이 어려워졌다는 소문에 일부 학생들은 유럽 대학으로 눈을 돌린다. 또 하나의 이유는 학비 문제. 미국의 경우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지 않으면 연간 3천만원에서 8천만원까지 드는 학비가 부담스럽다. 그래서 학비가 없거나 저렴한 유럽 대학으로 가려는 학생들이 많다.


그 가운데 학비가 없고, 영어로 전공을 공부할 수 있는 독일 대학이 최적이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미래교육연구소에 '학비 없는 독일 대학, 영어로 유학 가기'에 대해 문의를 하고 있다. 이 경우에 두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하나는 독일 대학에 편입이 없다는 점이다. 독일 대학의 수학 연한은 3년이고 신입밖에 없다. 즉 한국 대학을 다니다가 편입을 할 수 없다. 1학년부터 새로 다녀야 한다는 점이다. 두 번째로는 입학 조건을 잘 맞춰야 한다는 점이다.


국내 대학에 다니다가 독일 대학으로 유학을 하려면 다음의 조건을 맞추어야 한다.


1. 독일이 인증하는 국내 대학을 2년 이상 이수할 것.

2.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능시험을 보고 대학에 진학했을 것. 즉 수시로 입학한 경우는 독일 대학 지원을 제한받을 수 있다.

3. 현재 국내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전공으로만 지원이 가능하다.

4. 토플 또는 아이엘츠 공인 점수가 있어야 한다.


이 네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거의 모든 국내 대학들이 독일 인증을 받은 대학들이다. 다만 사이버 대학 등은 불확실하다. 독일이 명확한 답을 주지 않고 있다. 어떤 대학이 인증을 받은 대학인가는 독일의 아나빈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야 한다.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고 검정고시를 보고 대학에 지원한 학생도 수능을 보고 입학을 했으면 독일 대학 지원이 가능하다. 그러나 검정고시로 곧바로 독일 대학 지원은 불가능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국내 대학에서 하고 있는 전공으로만 독일 대학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만일 전공을 바꾸려면 국내 대학 4년을 졸업해야 한다.


앞서 설명을 했듯이 독일 대학 수업 연한은 3년이다. 학비가 없고, 영어로 전공이 가능하고, 졸업 후 취업이 국내나 미국보다 쉽다. 이런 조건이라면 현재 국내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미래가 불투명한 학생들은 독일 대학 유학을 생각해 볼만하다. 새로운 도전은 밝은 미래를 열어주기 때문이다.


■ 미래교육연구소 무료 & 유료 상담


미래교육연구소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독일 등 유럽, 홍콩 등 아시아 대학 지원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물론 맞춤형 상담은 유료다. 또한 5월부터 시작되는 독일 대학 지원 컨설팅을 제공한다. 독일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 가운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라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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