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에게서 배우는 리더십》
역사는 반복된다.
by 생각하고 배려하는 지혜 혜윰 Jan 5. 2025
● 한 나라의 군주가 된다는 것은 공정성과 투명성 외에도 비정할 정도의 강단있는 결정을 내림으로써 두려움을 심어줄수도 있어야함을 의미한다. 무조건적인 배려와 존중보다는 무자비함이 나은 통치수단이라고 한다. 그만큼 자로 잰듯이 측정할 수 없는것이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 마키아벨리가 군주론에서 제시한 내용은 시대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리더십에 대한 기술이지만 일부는 충분히 필요한 내용이기도하다. 충신의 필요성, 보상과 처벌의 명확함, 권위에 대한 바로 세움 등이 바로 그것이다.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그 자리를 얻기 위해 추구해왔던 사람의 노력과 행운, 또는 조직을 위하고 자신이 소속된 그룹의 리더에게 충분한 기여를 했기 때문이다.
● 정보 기술의 발달이 리더십의 변화를 만들어 왔으나 불변하는 요인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은 시대적 상황에 따라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존재한다.
● 역사는 반복된다. 그렇기에 과거속의 데자뷰 속에서 돌파구를 찾아보는 것도 필요한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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