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중화요리
메뉴
마파두부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5,500엔/12,000엔)
디너코스(13,200엔/22,000엔/33,000엔)
평점
타베로그 : 3.71(184)
야후재팬 : 4.56(29)
구글닷컴 : 4.50(37)
특징
- 일본 도쿄도 닌교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코스 형태로 다양한 중화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고급 중화요리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2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나카조노 켄지' 입니다. 메인 셰프인 '나카조노 켄지' 는 츠지조리학교를 졸업하고 후쿠오카에 위치한 "중화요리 핫센카쿠" 에서 수행을 시작하였고 이후 사천요리를 다루는 중화요리 레스토랑인 "텐가이텐" 을 거쳐 "라오시센 퍄오샹" 의 부지점장으로 활약하다가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수행을 했던 중화요리 레스토랑들이 대부분 사천요리를 다루던 곳들이었기 때문에 이곳 역시 사천요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창작 중화요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카운터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어 메인 셰프인 '나카조노 켄지' 와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면서 코스가 진행되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게는 단품이 없이 런치와 디너 모두 코스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코스의 구성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식사에 '탄탄멘', '볶음밥'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마파두부' 로 기본적인 형태는 '마파두부' 이지만 돼지고기 대신 2시간 정도 오랜시간 끓여 식감을 부드럽게 만든 '우삼겹' 을 두꺼운 두께로 잘라 '돼지고기' 대신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마찬가지로 '마늘' 역시 '산마늘' 에 교토식 파인 '쿠조네기' 등을 대신 활용하여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이곳만의 독특한 '마파두부' 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에도 수행을 했던 이전의 레스토랑에서 배운 요리로 철판을 이용해 '누룽지' 를 만든뒤 여기에 '전복' 을 메인으로 한 여러가지 해산물을 더한 '전복 해산물누룽지' 등도 인기가 많은 요리들 중 하나로 여기에 사용하는 전복의 경우 가게에서 직접 3개월간 건조한 것만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 외에도 케첩을 사용하지 않고 새우의 껍질을 오랜시간 끓여 우린 육수에 '된장' 과 '새우살' 을 더해 만든 칠리소스를 활용한 '사천식 칠리새우' 등 가게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다양하게 조합해 만든 다양한 맛을 느끼는 재미가 있음은 물론 다양한 채소와 고기를 이용한 화려한 플레이팅도 있어 이를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재료들은 홋카이도산 대합, 치바현산의 대형 땅콩 브랜드인 '오오마사리' 등 일본 전국에서 들여와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