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구의 스시
메뉴
전어(418엔) ★시그니처★
초밥모둠(1,800엔/2,800엔/3,800엔/4,800엔)
전복찜(3,080엔)
대구정소구이(1,408엔)
갈치소금구이(1,628엔)
연어초밥(253엔)
단새우초밥(308엔)
전갱이초밥(308엔)
평점
타베로그 : 3.65(331)
야후재팬 : 4.22(33)
구글닷컴 : 4.00(238)
특징
- 일본 도쿄도 신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해산물을 자신이 선택하거나 코스의 형태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스시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카운터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카시와기 히로유키' 입니다. 사실 이 가게는 시부야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인 "스시 소우타츠" 를 운영하고 있는 '닛타 신지' 가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초밥을 즐길 수 있도록 개업한 형태의 '캐주얼 초밥 전문점' 성격을 가진 일종의 자매점입니다.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닛타 신지' 는 원래 복싱선수를 목표로 했으나 부상으로 은퇴를 한 뒤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에서 5년, 일본요리 전문점에서 5년간 수행을 하고 독립하여 "스시 소우타츠" 를 개업하였고 이후 현재의 가게를 추가로 개업하는 형태로 진행된 것이라고 합니다.
- 이곳은 원래 '닛타 신지' 가 운영하고 있는 "스시 소우타츠" 와 달리 '코스' 이외에 손님들이 원하는 메뉴만 주문할 수 있는 '단품주문' 도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실제 골목에서 즐길 수 있는 이미지를 상상하며 개업한 것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다루는 해산물은 제철재료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전어' 가 인기가 많은 편으로 이곳에서 사용하는 '전어' 는 '소금' 에 30분간 두고 이후 다시 '초' 에 16분간 절이는 과정을 더해 매우 시큼한 맛을 만들어 초밥을 만들어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만들어주는 초밥은 대체로 숙성을 특징으로 하는 '에도마에 초밥' 을 따르고 있어 8일 정도를 숙성하는 능성어나 10일 정도를 숙성하는 참다랑어 대뱃살 등 대부분 일정기간 숙성을 한 후 초밥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초밥 이외에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안줏거리' 도 당일 제공되는 메뉴판을 통해 많은 종류를 판매하고 있어 '직접 주문할 수 있는' 형태의 고급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에 온 듯한 느낌으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해산물은 가게를 운영하는 '닛타 신지' 가 운영하는 다른 가게들과 마찬가지로 모두 '도요스 수산시장' 을 통해 조달하고 있는 것들로 나가사키현산 흰오징어나 능성어를 포함하여 시마네현산 전갱이, 오이타현산 줄무늬전갱이 등 일본 전국에서 잡힌 해산물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참다랑어의 경우 참다랑어 전문 도매업체인 '야마유키やま幸' 를 통해 사들이고 있으며 밥은 아키타현에서 재배한 '아키타코마치' 브랜드의 묵은 쌀로 '적초', '백초', '소금' 을 더하고 있는데 여기에 더하고 있는 '적초' 와 '백초' 는 7년간 숙성시킨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