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가야구의 이탈리안
메뉴
미트카르보나라(1,210엔) ★시그니처★
시저샐러드(770엔)
갈릭토스트(385엔)
바질오일파스타(1,045엔)
버섯페페로치노파스타(1,100엔)
베이컨카르보나라(1,320엔)
평점
타베로그 : 3.37(64)
야후재팬 : 4.29(15)
구글닷컴 : 4.40(100)
특징
- 일본 도쿄도 사쿠라신마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파스타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들을 제공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카토 류지' 입니다. 메인 셰프인 '카토 류지' 는 원래 현재 가게의 근처에 위치해 있던 생파스타 전문점인 "센프레(センプレ)" 의 메인 셰프로 15년간 일을 했는데 가게가 폐업을 하게 되면서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성격을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데 가게를 방문하는 대부분의 손님들이 주문하는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미트카르보나라' 입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미트소스' 와 '카르보나라' 를 하나로 합친 것으로 '당근, 양파' 등을 2시간 이상 볶아 만든 '미트소스' 와 '치즈, 생크림, 노른자' 등을 더해 섞어만든 '카르보나라 소스' 를 각각 만들어 섞은 것으로 이 둘을 섞을 때는 두 소스가 모두 강한 맛을 가지고 있어 쉽게 물리는 특성상 외부에 알릴 수 없는 이를 조절할 수 있는 재료를 약 7일간 만들어 함께 더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소스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 두 소스를 섞을 때 사용하는 이 재료와 소스의 비율 등이 외부에는 철저하게 비밀로 유지되고 있는 사항이라고 하며 실제로 특허로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미트카르보나라' 는 메인 셰프인 '카토 류지' 가 "센프레" 에서 일을 할 때 신메뉴를 고민하던 중에 당시 가게에 방문한 아이들이 각각 주문한 '미트소스 파스타' 와 '카르보나라' 를 모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직접 개발한 요리입니다.
- 파스타를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는 밀가루는 '듀럼밀' 을 제분해 만든 '세몰리나(Semolina)' 를 저온조리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파스타를 데치는 시간은 당일 온도와 습도에 따라 날마다 조금씩 다르게 결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파스타의 경우 '펜네, 스파게티, 페투치네' 등 당일 다양한 파스타 종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