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111] 로스트비프 오노 아키하바라점

치요다구의 가정식

by 미식유망주

메뉴


로스트비프덮밥(1,410엔/1,905엔/2,400엔) ★시그니처★


와규 로스트비프덮밥(2,200엔/3,190엔/4,07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아키하바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로스트비프 덮밥' 을 메인으로 한 덮밥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도쿄의 덮밥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도쿄의 다른 지역과 도쿄 이외에는 교토와 카나가와에도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점은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이곳으로 201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의 주인은 '사카모토 켄지' 입니다. 메인셰프인 '사카모토 켄지' 는 "스파게티노 판쵸" 를 비롯하여 한국에도 인지도가 높은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 가게는 '덮밥' 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그중에서도 특히 '로스트비프 덮밥' 만을 다루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 역시 이것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로스트비프 덮밥' 은 '일본산 와규' 와 '수입산 소고기' 를 사용하여 만든 덮밥의 2종류로 각각의 덮밥은 양에 따라 가격을 3개로 세분화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로스트 비프' 는 소고기의 '다리살' 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다리살을 먼저 오븐을 이용해 저온에서 7시간 동안 구운 뒤 바로 사용하지 않고 24시간 숙성을 거친 후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로스트비프 덮밥' 은 마치 산을 쌓아 올리는 형태로 비주얼도 인상적인 형태를 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여기에 사용하는 양념은 '다진 양파' 를 '간장' 과 섞은 '살리아핀 소스' 와 '산와사비'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꼬리' 를 오랜 시간 우려 만든 '소꼬리국' 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부드러운 식감과 독특한 덮밥의 외형에 더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위치에 가게가 있어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가게로 실제 가게에서 판매되고 있는 '로스트비프 덮밥' 은 하루 약 300그릇 정도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요리에 만들고 있는 '로스트비프' 의 경우 '일본산 와규' 의 경우 특별한 브랜드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A4 랭크 이상의 와규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수입산의 경우 호주산 소고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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