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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인동초(忍冬草)라 명한다.
버티기냐 새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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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형
Nov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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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난 머리카락을 보고
아내가 이름을 지어 주었다.
이번 겨울,
잘 버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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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름은
겨울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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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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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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